Approach

찾고, 합의하고,
만들고, 운영합니다.

요구사항이 불명확한 것이 정상입니다. 발굴부터 월 운영까지, 범위를 문서로 닫고 진행합니다.

진행 단계

다섯 단계

  1. 01유입 · 미팅소개·카톡으로 증상을 듣고, 짧은 미팅으로 진단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. 요구명세는 미리 없어도 됩니다.
  2. 02진단 · 보고서 · PT업무에 투입해 전산화·AI로 줄일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. 보고서와 발표(PT)로 가려운 데와 이번에 할 일을 정리합니다.
  3. 03계약 · 업무범위(SOW)포함·미포함·성공 기준·개발비·월 운영 범위를 문서로 고정합니다. 발견한 것을 전부 하지 않습니다.
  4. 04개발합의 범위만 구축합니다. 업무에 맞게 LLM(Google Gemini 등) 연동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. 추가 요청은 별도 합의입니다.
  5. 05월 운영서버·장애·합의된 소규모 개선을 월 정액으로 유지합니다.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.

진단

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전, 합의할 수 있게

진단은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단계가 아닙니다. 현황·후보·범위·견적을 정리하고 PT로 의사결정을 돕는 단계입니다. 규모에 따라 기간·범위는 조정합니다.

  • 현황 요약 (As-Is)
  • 전산화·AI 후보와 우선순위
  • 업무범위 초안(SOW)
  • 개발·월 운영 견적 개요
  • PT(발표)로 의사결정

비용 구조

진단 · 개발 · 월 운영

진단·발굴

범위 확정을 위한 단계. 보고서와 PT로 가려운 데를 정리합니다.

개발

합의한 SOW 기준으로 구축합니다. 변경은 별도 합의입니다.

월 운영

합의된 운영 범위를 월 정액으로. 신규 기능은 별도 견적입니다.

자세한 금액은 업무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. 진행사례 를 참고하거나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.

어디서부터 손대면 될지 모르겠다면

증상만 말씀해 주세요. 진단이 맞는지부터 같이 보겠습니다.

방식 | Estampeur